
이창동
1954년 4월 1일, Daegu, South Korea
이창동(1954년 7월 4일생)은 대한민국의 영화 감독, 각본가, 소설가이다. 그는 2008년 아시안 필름 어워드에서 특별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황금사자상과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올랐다. 또한 2003년부터 2004년까지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장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창동은 1993년 영화 《그 섬에 가고 싶다》로 데뷔한 이후 《초록물고기》, 《박하사탕》, 《오아시스》, 《밀양》, 《시》 등 다수의 수작을 연출하며 한국 영화의 예술적 지평을 넓혔다. 그의 작품들은 인간의 고통과 존엄, 사회적 부조리 등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으며, 베니스 국제 영화제, 칸 영화제 등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