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
영화 · 이창동, 2018
대한민국 · 미스터리, 드라마, 스릴러 · 2시간 28분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는 배달을 갔다가 어릴 적 같은 동네에서 살았던 친구 해미를 만난다. 종수는 해미에게서 아프리카 여행을 간 동안 자기가 키우는 고양이를 돌봐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해미는 아프리카에서 만난 벤이라는 정체불명의 남자를 종수에게 소개한다. 어느 날 벤은 해미와 함께 종수의 집으로 찾아와 자신의 비밀스러운 취미에 대해 고백한다. 그때부터 종수는 무서운 예감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포스트
yizoo6일 전
keemhakjoon7일 전
축산업에 종사하는 선량한 이웃이었을지는 몰라도 정은 없는 아버지, 동네에 널린 비닐하우스 타도 아무도 모를 쓸모없는 그런 비닐하우스 아이러니하게도 쓸모없는 비닐하우스에 붙은 불을 소방관과 경찰관까지 불러가며 껐던 나 그 하우스는 풍경, 오가는 길 속 요소였을뿐인데 불에 타고나니 비닐하우스가 되었다 애써 종수처럼 뛰어다니며 헤쳐진 조각을, 연기처럼 사라진 해미같은 연결고리를 이어가며 이어가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감상을 느낄 수 있는 정말 오랜만에 그런 작품 + 내 주관적 TOP5
y35ung1개월 전
거장이 청춘의 고뇌를 표현한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