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희
1982년 3월 1일, Seoul, South Korea
김민희(1982년 3월 1일 출생)는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전직 패션 모델입니다. 2017년, 제67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홍상수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2017)에서의 연기로 은곰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는 홍상수 감독의 뮤즈 중 한 명으로 알려져 있으며,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2016)에서의 주연으로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김민희는 2000년대 초반부터 활발히 활동하며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습니다. 특히 《화차》(2012), 《우는 남자》(2014), 《아가씨》(2016)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2017년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은 그녀의 연기 경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이후에도 《클레어의 카메라》(2017), 《소설가의 영화》(2022) 등 홍상수 감독과의 협업을 통해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품들
이 아티스트를 아카이브에 담은 사람
아직 아카이브에 담은 사용자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