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타블로 · 2011
‘내가 너의 우산이자 비란 게’ 절망과 위로의 아이러니. 모든 게 지나고 나면 과거 하나의 추억거리로 웃으며 얘기할 수도 있을 거야. 붉은 점들은 언제 있었는지도 모르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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