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etcetc.
1개월 전
열꽃, Part 1
앨범 · 타블로, 2011
4.5
‘내가 너의 우산이자 비란 게’ 절망과 위로의 아이러니. 모든 게 지나고 나면 과거 하나의 추억거리로 웃으며 얘기할 수도 있을 거야. 붉은 점들은 언제 있었는지도 모르게 되겠지.
1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