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

책 · 김해리, 2026

자리에서, 발표 현장에서, 면접실에서 하고 싶은 말이 있었지만, 결국 침묵으로 남겨 두었던 소심한 순간들. 특히 조용하고 신중한 성향의 내향인들에게 ‘말하기’는 단순히 화술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과 에너지가 크게 소모되는 일이다. 《내향인의 말하기 수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15년째 스피치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 강사이지만 스스로를 ‘극내향인’이라고 소개한다. 어릴 적부터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이 두려웠고 자신을 드러내는 일이 쉽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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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6g68f5vv1개월 전

✅요약 내 스스로를 알아야 나의 기질에 맞게 행동하고 내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다-> 나를 이해하기 나의 단점도 관점을 바꿔서 생각해보기, 성찰이 중요 📝 문장수집 -조용하지만 흔들리지 않는 눈빛, 서툴러 보여도 진심을 담은 말들. 그렇게 스스로를 지키며 단단해지는 법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 말하기에서 중요한건 세가지: 왜 이 말을 하는가? 누가 듣는가? 어디에서 말하는가 설득을 목적으로 하는 말하기: 잘 말하자가 아닌 잘 전달하자,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가 = 잘 설득하는 사람 키워드를 정확하게 말하는 힘, 단어의 첫 글자와 끝말 강조 (관점 전환) 운동을 못한다라는 평가 대신 나는 어떤 움직임과 호흡에서 편안해지는 사람인가를 살펴보기 🔮성찰 -남들앞에 나서는걸 부담스러워하고 에너지 소모가 많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타인의 관심은 매우 받고 싶어함 -대중앞에서 말하기릉 부끄러워하면서도 말을 유창하게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함 -내가 나로 살아가지 못하면(내 감정을 숨기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만 하면) 어느 순간 그 부정적인 감정들이 쌓이고 불안감을 더 느낌, 단단 🔫실천 -재충전의 시간에는 싫은건 싫다고 말하고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것들만 남기자 -모든 것의 시선을 바꿔보기. 잘안된다고 포기하는게 아니라 그냥 꾸준히 해보기 -매 순간 강의대본을 짠다고 생각하고 기획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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