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영화 · 안토니오 캄포스, 2020
미국 · 범죄, 드라마, 스릴러 · 2시간 18분
오하이오주 노컴스티프의 외딴 산간 마을, 이곳엔 악한 자들이 들끓는다. 위험하고 불경스러운 목사, 광기 어린 커플, 부패한 보안관까지. 지루하고 희망 없는 삶에 뒤틀리고 일그러진 인간들. 그들은 약속이나 한 듯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걸 각오한 한 젊은 남자 아빈 러셀의 주변으로 모여든다.
포스트
kbrftg8czf1개월 전
절대선은 없었다. 신은 누구도 돕지 않았다. 그러나 악마는 끊임없이 존재한다. 절대악만 존재하는 이 세상은 늘 불균형하다 게임이론에 따르면, 모든 플레이어는 서로를 배신하는 편이 유리하다 폭력이 폭력을 부르는 이유는 폭력이 유리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같은 신을 찾았지만, 결국 배신하지 못한 유약한 이는 죽임을 당했다 죽임당하기 전에 죽였다면 면죄부가 되나? 죽임에 사유가 있다면 악이 아닌가? 선과 악의 스펙트럼에서 나는 어디쯤에 존재할지 생각해보게 된다.
uuu_whee1개월 전
누군가에게는 악마였던 사람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천사가 되는 이야기 📍26.8.15 / 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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