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 2009
고마웠던 사람들을 생각하니 눈엔 눈물이 흐르네 나 이제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은 없다 저 차가운 공구리 밑으로 몸을 던진다 눈을 떴을 땐 나 아직도 죽지를 못하고 사지를 쓸 수 없는 병신이 되었다 나는 죄 없는 나의 가족들의 힘든 짐이 되어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되었다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 고마웠던 사람들을 생각하니 눈엔 눈물이 흐르네 나 이제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은 없다 저 차가운 공구리 밑으로 몸을 던진다 눈을 떴을 땐 나 아직도 죽지를 못하고 사지를 쓸 수 없는 병신이 되었다 나는 죄 없는 나의 가족들의 힘든 짐이 되어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되었다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
아직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직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