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던 사람들을 생각하니 눈엔 눈물이 흐르네
나 이제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은 없다
저 차가운 공구리 밑으로 몸을 던진다
눈을 떴을 땐 나 아직도 죽지를 못하고
사지를 쓸 수 없는 병신이 되었다
나는 죄 없는 나의 가족들의 힘든 짐이 되어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되었다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
고마웠던 사람들을 생각하니 눈엔 눈물이 흐르네
나 이제 더 이상 세상에 미련은 없다
저 차가운 공구리 밑으로 몸을 던진다
눈을 떴을 땐 나 아직도 죽지를 못하고
사지를 쓸 수 없는 병신이 되었다
나는 죄 없는 나의 가족들의 힘든 짐이 되어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되었다
그 후로 불행히도 삶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