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Robot Rock

Robot Rock

곡 · Daft Punk · 2005

"Robot Rock"은 Daft Punk의 2005년 앨범 *Human After All*에 수록된 첫 번째 싱글이다. 이 싱글은 중상위권의 차트 순위를 기록했지만, 많은 비평가들은 이 곡이 지나치게 반복적이라고 평가했다. Breakwater가 연주한 "Release the Beast"의 샘플링 부분이 두드러지게 사용되었다. 이 곡은 앨범 *Human After All*의 첫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으며, 2005년에 Daft Punk에 의해 발표되었다. "Robot Rock"은 상업적으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어 차트에서 준수한 성적을 올렸다. 하지만 음악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곡의 반복적인 구조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했다. 특히, Breakwater의 곡 "Release the Beast"의 일부가 샘플링되어 곡의 주요 요소로 활용된 점이 눈에 띈다. 출처: Last.fm

크레딧

포스트

mwoo_
mwoo_5개월 전

초등학교때부터 나는 천곡이 넘는 음악을 컴퓨터에 저장해두고 닥치는 대로 듣고 아침에 학교가기전부터 tv로는 항상 mnet, mtv, kmtv 같은 채널을 틀어두는게 내 음악 디깅 루트이자 하루 시작 루틴이었다. 장르도 상관하지 않아서 학교 끝나면 금요일 저녁엔 쇼음악중심같은 방송도 보고 토요일 저녁에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윤도현의 러브레터 같은 방송들을 보며 자랐다. 그 중에 항상 호기심이 있던 건 mtv 같은 채널에 그 당시 vj?라고 불리는 mc? 가 길거리에 다니며 일반인들을 인터뷰하며 음악을 추천받고 뮤직비디오를 틀어주는 형태의 방송이었다. 그 중에 기억나는 건 most wanted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다양한 일반인들이 추천해주는 다양한 음악들은 음악디깅을 자연스럽게 가능하게 해주었고 ‘나도 저기에 나올 수 있을까?’ ‘나온다면 어떤 음악을 이야기하지?’ 이런 생각을 하게 했었다. 나중에 대학교를 입학해 신입생이 되고나서 친구와 걸어가다가 당시에 모스트원티드를 진행하던 염따님을 마주쳤고 옆에서 기다렸다가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그때 요청한 음악이 아마 이 곡이 었던걸로 기억한다. 좋아하는 곡인건 당연하지만 다른 것보다는 그냥 힙하고 쿨하고 멋져보이고 싶어서.. 그리고 뮤직비디오와 함께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요즘에 좋아하는 음악들이나 인기있는 음악과는 좀 다르긴하지만 당시에 다프트펑크는 슈퍼스타였고 음악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고 신나고 쿨하고 멋져보이고 그랬으니까 다들 듣고 기분 좋아지라고….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

아직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이 없습니다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