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리언
영화 · 리들리 스콧, 1979
미국, 영국 · 공포, SF · 1시간 57분
2122년, 2천만톤의 광물과 7명의 승무원을 태우고 지구로 귀환중인 화물선 노스트로모호의 메인 컴퓨터 마더는 어떤 위성에서 나오는 알 수 없는 신호를 포착하게 된다. 마더에 의해 동면중 깨어난 승무원들은 이 신호를 조사하기 위해 혹성 LA-426에 착륙한다. 이들 중엔 2등 항해사인 엘렌 리플리도 있다. 혹성에서 정체 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 그들은 탐사에 나서지만, 우주선은 이미 오래전에 파괴되어 썩고 있었으며 승무원들은 모두 미이라로 변해 있다. 사고 원인을 찾기 위해 좀 더 안으로 들어간 조사반은 여기저기 계란 모양의 물체가 있는 산란실을 발견하는데...
포스트
summerisover22일 전
laydream1개월 전
1981~82년 정도로 기억한다. 아버지가 오디오 매니아셔서 집에 음악감상실이 마련되어 있었다. 바닥은 대리석이였고, 벽에는 카펫을 붙혀서 흡음 역할을 했던것 같다. 진공관 앰프와 탄노이 스피커가 있었고, CD플레이어와 아카이(AKAI) 카세트플레이어, 그리고 레이저디스크(LaserDisc)가 있었고, 처음으로 LD로 본 영화가 바로 에이리언1이였다. CD를 LP판 크기로 만든 아날로그 방식의 영상과 음악이 나오던...그 당시 친구들이 팝콘 대신 누룽지 튀겨와서 같이 봤던...... LD보다 그 친구들이 그립고 생각이 난다.
badgirl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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