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랑 통역 되나요?
TV 프로그램 · 홍정은, 홍미란, 유영은, 2026
대한민국 · 드라마, 코미디 · 총 12화
촬영차 전 세계를 오가는 스타 배우와 그녀의 통역사.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것과 달리 설렘의 감정은 자꾸만 오역이 되는데. 과연 둘만의 사랑의 언어를 찾을 수 있을까?
포스트
괜찮아. 이 기분도 눈감았다 뜨면 없던 일이 될거야.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서로 못 알아먹고 거꾸로 듣고 막말을 하지. 언젠가 끝난다고 생각하면 다정만큼 무서운 게 없지. 나는 지금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절대로절대로 멈추고 싶지 않아요. 표현을 안한다고 마음이 없는건 아니야 정리가 쉬운것도 아니고 도라미는 좀 어때요? - 안 없어졌어요. 내가 걔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 봤는데 개는 나한테 붙은 악플 같아요. - 악플? 내가 잘 되면 '네가 계속 잘 될 거 같아?' 비웃고 내가 좀 안 되면 '그럴 줄 알았다, 꼬시다' 그러고 딱 악플러예요. 그런 건 고소를 해야 되는데 걔는 여기 있으니까 그것도 안 되고 그래서 그냥 무시하려고 해요 - 당신 말대로 여기 있는 거면 본인이 본인한테 악플을 달고 있는 거네요? 그 말에 동의하지 마요. 당신이 허락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아요.
아직 3화 보는중 오랜만이라서 그런지, 낯선 새벽 3시라서 그런지, 이건 무슨 감정일까 - 스타트업 • • • 아무 편견 없던 사랑 소재도 나에게는 되게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사실 언어와 사랑 최근 내가 꽂힌 것을 생각해보면 기막힌 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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