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괜찮아. 이 기분도 눈감았다 뜨면 없던 일이 될거야. 사람들은 각자 다 자기 말을 해. 그러니까 서로 못 알아먹고 거꾸로 듣고 막말을 하지. 언젠가 끝난다고 생각하면 다정만큼 무서운 게 없지. 나는 지금이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절대로절대로 멈추고 싶지 않아요. 표현을 안한다고 마음이 없는건 아니야 정리가 쉬운것도 아니고 도라미는 좀 어때요? ​- 안 없어졌어요. 내가 걔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 봤는데 개는 나한테 붙은 악플 같아요. - 악플? 내가 잘 되면 '네가 계속 잘 될 거 같아?' 비웃고 내가 좀 안 되면 '그럴 줄 알았다, 꼬시다' 그러고 딱 악플러예요. 그런 건 고소를 해야 되는데 걔는 여기 있으니까 그것도 안 되고 그래서 그냥 무시하려고 해요 - ​당신 말대로 여기 있는 거면 본인이 본인한테 악플을 달고 있는 거네요? 그 말에 동의하지 마요. 당신이 허락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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