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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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yeesbanger
9일 전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책 · 김환기, 2024
4.0
일기라고 보면된다 뒤로 가면 일기 보다는 단순 기록에 가깝다 날짜와 작업 들어간 캔버스의 크기만이 쓰여져 있는데 그 부분을 처음 주욱 읽었을 때 거기서 느껴지는 절개 때문에 경건해졌던 기억이 노장의 열정 앞에서 눈물날 정도로 아름답다고 느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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