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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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danus
1개월 전
애정만세
영화 · 차이밍량, 1995
4.5
볼때는 이게 뭐지 하면서 봤는데. 이상하게 머릿속에 어떤 이미지가 남네. 집 없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라서 그랬을까. 만약에우리 에서 문가영이 그랬잖아. 집이 되어줘서 고마웠다고.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집이 되어줄 공간도 사람도 찾지 못했던 거지. 퍼펙트데이즈의 눈물도 생각이 나고. 몰래, 잠시, 그리고 후회. 후회. 후회. 인생사 가장 괴로운 감정은 후회라고는 누가 또 그랬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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