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너는 맨날 귀신 우는 소리 같은 것만 듣잖아. 뭐 이런 소리를 들었었는데, 아오바 이치코는 잘 모르는데 관성적으로 셔플 돌려 둔다. 듣고 있는 노래의 제목도 모르고, 가사도 모르지만 이미 목소리에 속해 있는 기분을 느낀다. 그때 나오던 노래가 뭐였는지 몰라도 이런 귀신 우는 소리라면 영원토록 흐르기를 바랐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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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danus26일 전

ㅋㅋㅋㅋㅋㅋ 저도 출장가는 길에 아단의 바람 앨범 틀었다가 귀신나온다는 소리 들었었는데! 나름 보편적인 평가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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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alea26일 전

@eridanus 그치만 아단의 바람은 귀신으로 매도당하기에 너무 신비롭지 않나요... 귀신 소리 인정하지만 아단의 바람만큼은 세이렌에 가깝다고 강력히 주장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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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danus26일 전

@azalea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