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간, 모든 물질은 중력의 영향을 받지만
사랑은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
일반적으로 우리는 이성과 감성을 이분법적으로 나누지만,
사실 그 둘은 아주 가깝고도 친밀한 불가분의 관계이다.
세상은 우리가 설명할 수 없는 수많은 질문들을 품고 있고
가끔 우리는 그 답을 머리가 아닌 마음을 따라갔을 때 찾기도 한다.
진정한 사랑은 시공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으니
기울어지지도 왜곡되지도 않는다
그 불가변한 감정이라는 것을 때때로 우리는
과학을 넘어서서 믿어야할 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놀란의 사랑영화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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