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법을 배워라. 스스로 결정하는 법을 익혀라.
그리고 반드시, 그 생각을 삶으로 가져와라. 세상의 소음은 멈추지 않는다. 정답은 쏟아지고, 누군가는 늘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끝까지 나를 지키는 건, 내가 만든 내 방식이다.
힘들 때마다 견딘 힘은 무지였다. 그게 아이러니다.
- 저기 머리로 덮어씌운 두려움에 자기 손으로 덫을 놓고 걸려든다. 아무 일도 없는데 불안하고, 별일도 아닌데 걱정으로 무너진다.
과거의 잘못, 미래의 불안, 남의 시선, 다 인간 스스로 짜낸 허상이다. 그래서 비워야 버틴다. 덜 알아야 견딘다.
선택은 항상 스스로의 몫이다.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끝까지 가는 사람이 모든 걸 가져간다.
망설이지 말 것. 미루지 말 것. 움직일 것.
뒤를 돌아볼 시간에 한 발 더 내딛어라.
어차피 누구도 당신을 대신해 결정해 주지 않는다.
오롯이 스스로, 가장 날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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