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열기
donhenu
6개월 전
시
영화 · 이창동, 2010
4.0
내면의 아름다움. 느껴야만 볼 수 있는 고통의 예술적 승화(昇華). 영화 속 시(詩)는 죽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죽어간다. 당신도 죽어가는 것이 느껴지나?
4
0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