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세계대전 배경의 소설이나 자전적 이야기를 좋아한다. 좋아한다고 하면 그들이 겪은 일이 가벼히 여겨지는 거 같아 죄송하지만 인간이 겪을 수 있는 최대치의 공포와 궁지에 몰렸을 때 발현될 인간성들을 바탕으로 인본적 가치 등을 생각해볼 기회라 생각했다. 내가 저 상황에 놓였을 때 존엄성을 버리지않고 살아낼 수 있을까? 내 인간성의 끝은 어디일까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다. 저 밑바닥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남에게 들키기 싫은 그런 것들 까지 말이다. 졸리니까 나중에 이어서 써야게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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