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세상의 질서를 찾아나서는 과학자의 이야기처럼 보인다 천재지변에도 굴하지 않고 "다시 하면 된다"
라는 마음가짐은 시지프스를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점점 이 질서에 매몰되기 시작하면서
인간 또한 그 질서속에서 서열화 시킬수있다 생각하고
그 생각이 우생학으로 이어지게된다
그러나 여기서 작가는 계속된 취재를 통해
정말 모든것에 서열이 있는지 중요함이라는
가치에도 우열을 매길수있는지 질문하고 결국에는
너무 당연해서 의심조차 하지 않았던 것들 중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얼마나 될까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댓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