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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전종서

1994년 7월 5일, Seoul, South Korea

전종서(1994년 7월 5일생)는 대한민국의 배우로, 레이첼 준(Rachel Jun)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녀는 2018년 개봉한 스릴러 영화 <버닝>에서 주연으로 데뷔하였고, 이어서 출연한 영화 <콜>(2020)로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어 영화 <Mona Lisa and the Blood Moon>(2021)과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2022)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배우는 <버닝>을 통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단숨에 주목받았고, <콜>에서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대중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할리우드 영화와 유명 해외 시리즈에까지 진출하며 글로벌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매력적인 마스크로 한국 영화계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는 차세대 스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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