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이밍량
1957년 10월 27일, Kuching, Sarawak, Malaysia
차이밍량(Tsai Ming-liang, 중국어: 蔡明亮, 병음: Cài Míngliàng, 1957년 10월 27일 출생)은 말레이시아 출신의 대만 영화감독이다. 그는 11편의 장편 영화를 쓰고 연출했으며, 다수의 단편 영화, TV 영화, 다큐멘터리, 미술 설치 작품도 연출했다. 차이는 대만 영화계의 "제2 뉴웨이브"를 대표하는 감독 중 한 명으로 꼽히며, 그의 영화는 전 세계적으로 호평받으며 수많은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그는 1992년 데뷔작 <청소년적 죄악>(Youthful Sinners) 이후 <하룻밤>(Rebel Rebel), <애정만세>(Vive L'Amour), <부시맨>(The River), <투이허>(The Hole), <니얼리 деся>(What Time Is It There?), <비지터>(The Visitor), <안녕, 용문>(Goodbye Dragon Inn), <아름다운 날들>(The Best of Times), <안야>(Face), <신림>(Stray Dogs) 등 11편의 장편 영화를 선보였다. 그의 작품들은 일상적인 삶의 단면을 섬세하게 포착하며, 현대 사회의 소외와 단절, 욕망 등을 독특한 미학으로 탐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작품들
이 아티스트를 아카이브에 담은 사람
아직 아카이브에 담은 사용자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