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여백에서
책 · 기쿠치 노부요시, 2025
1만 5천여 권의 표지를 디자인한 기쿠치 노부요시가 책을, 때로는 책의 주변을 관찰하면서 '물건을 만들며 살아가는 것의 깊은 의미'를 담아 완성한 에세이집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북디자이너인 기쿠치 노부요시가 책에 대해, 때로는 책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하며 '물건을 만들며 살아가는 깊은 의미'를 담아 쓴 책이다.

책 · 기쿠치 노부요시, 2025
1만 5천여 권의 표지를 디자인한 기쿠치 노부요시가 책을, 때로는 책의 주변을 관찰하면서 '물건을 만들며 살아가는 것의 깊은 의미'를 담아 완성한 에세이집이다. 일본을 대표하는 북디자이너인 기쿠치 노부요시가 책에 대해, 때로는 책과 전혀 관련이 없는 것들에 관해 이야기하며 '물건을 만들며 살아가는 깊은 의미'를 담아 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