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이승철 · 2015
원래 4집에 있는 트랙인데 검색해도 안나오네.. 어느 순간부터 보컬이 있는 음악 자체가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오히려 음악에 대한 몰입도를 깨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잘 안들었었는데 이 트랙으로 말하자면 나는 가사에 한 음절 까지도 완벽하게 조화로웠다고 느꼈었음 숨겨진 명작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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