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웅본색
영화 · 오우삼, 1986
홍콩 · 액션, 범죄, 드라마 · 1시간 34분
암흑가에서 성장한 송자호는 경찰의 길을 걷는 동생 아걸 때문에 손을 씻으려 한다. 그러나 음모에 휘말려 감옥에 들어가고, 친구 소마는 그의 복수를 하다가 총에 맞아 한 쪽 다리를 저는 불구가 된다. 수 년의 세월이 흘러 출소 후 홍콩으로 와 새 생활을 시작한 자호는 옛 부하인 아성 밑에서 자동차 세차나 하고 푼돈을 받고 있는 소마를 발견하게 된다. 지하 주차장에서 찬 도시락을 먹는 소마와 눈물 겨운 재회를 하는 자호. 소마는 의리를 저버리고 지금의 암흑가 보스가 된 아성으로부터 과거의 영광을 되찾자고 제안한다. 하지만 송자호는 자신들의 시대가 끝났음을 선언하고 갱생의 길을 걷는데...
포스트
pointsdevue1개월 전
근본, 유머가 가미된. 생각보다 너무 웃겨서 깔깔 웃다 나옴.
laydream1개월 전
The video store owner, calling it a Hong Kong gangster film, lent me a copy tape, and through this movie I learned that “loyalty”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the world of men. 비디오가게 사장님이 홍콩 갱스터 영화라며, 복사본 테잎을 대여해주셨고, 이 영화로 남자들의 세계에서는 '의리'가 가장 중요함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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