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
TV 프로그램 · Baran bo Odar, 잔제 플리스, 2017
독일 · 범죄, 드라마, Sci-Fi & Fantasy, 미스터리 · 총 26화
어느 날, 아이가 사라졌다. 처음이 아니다. 3대를 이어온 미스터리, 절박하게 답을 찾으려는 네 가족. 현재와 과거가 얽힌 혼돈의 근원에는 무엇이 도사리고 있는 걸까.
포스트
summerisover1개월 전
nhtae4개월 전
mwoo_5개월 전
넷플릭스에서 내 마음속 1등 드라마 SF? 미스테리 스릴러 + 사랑 미친 인물 관계와 돌아버린 스토리전개와 예쁜 화면 하지만 독일드라마라서 언어도 접근성이 어려운데 넘쳐나는 독일 이름들과 성으로 불렀다가 이름으로 불렀다가 결혼하면 성도 바뀌고 한 역할에 아역 청년 중년 노년 배우 다 나오고 얼굴도 헷갈리는 와중에 관계는 더 꼬이고 꼬여서 밥먹으면서 킬링타임용으로는 절대 추천하지 않고 오랜기간을 두고 보는 것도 추천하지 않지만 3개의 시즌으로 완결이라는 것도 좋고 일단 틀면 몰입감에 빠져서 쭉 볼 수 있다 물론 사람마다 지루하게 느끼거나 피곤할 수는 있지만 복잡하고 시간에 관련된 sf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너무 좋았다 게다가 남자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자에게 그 복잡한 관계들 속에서 그 모든 미친 상황속에서 그 정신나가는 여러 사건들을 다 무시하고 오직 우리 사랑만을 생각하라며 여러 시간속에서 속삭이는 대사 “우린 천생연분이야 오직 그것만 기억해” 로맨틱하고 아름다워서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