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Maximillian · 2021
가장 아끼는 친구를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음을 아파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 인생은 유한하고 내일은 그 누구도 알 수 없기에 닿지 않을 편지라는 걸 알면서도 너의 안녕을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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