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킬 빌: 1부
영화 · 쿠엔틴 타란티노, 2003
미국 · 액션, 범죄 · 1시간 51분
어느 한적한 오후, 행복한 결혼식을 앞둔 더 브라이드와 그녀의 신랑, 그리고 모든 하객들이 의문의 조직에 의해 처참하게 살해당한다. 그로부터 5년 후, 코마상태의 더 브라이드는 죽음 직전까지 갔다가 어렵게 깨어난다. 그리고 피로 얼룩진 과거가 그녀의 뇌리에 스치면서 서서히 복수의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악명높은 살인조직 데들리 바이퍼의 일원이었고, 조직의 보스인 빌을 포함한 5명의 일원이 새로운 삶을 앞둔 그녀를 처참하게 무너뜨렸음이 밝혀지자, 그녀는 텍사스, 멕시코, 일본을 방문하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실행하게 되는데...
포스트
gywon201016일 전
누가 20년이 더 된 영화라 믿을 수 있나- 영상미와 색체, 음악까지 뇌리를 정확히 뚫고 스며버렸다.
summerisover23일 전
strong.cheolgyu26일 전
사운드랑 색감 진짜 죽인다 중간에 애니메이션 회상 장면도 재밌음 다나카 목 베니고 피분수 나는 장면 맘에 드네요 근데 오리엔탈리즘을 진짜 참을 수가 없음 2003년 작품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겠지 싶으면서도… 몰라 내가 못 견디겠어 그냥 우마서먼이랑 루시리우가 일본어 할 때마다 미치겠어 와나진짜 고고 설정 미치겠네 걍 헛웃음 나온다 마지막 흑백액션신 너무 좋네 일단 사운드 말할 거 없이 너무 재밌고 몸이 무슨 사무라이 후르츠에서 과일 잘리듯이 잘리니까 오히려 잔인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음 코믹스 보는 느낌 아 일본도로 엉덩이 때리는 거 너무 웃겨 0.5점 올릴 가치가 충분히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