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혁오 · 2020
보사노바(Bossa Nova)와 사이키델릭 록(Psychedelic Rock)의 적절한 조화. 마지막 트랙 ‘New born’을 라이브로 들은 일이 잊히지 않는다. EP인 게 아쉬울 따름. 6. New born ★
《New Born》에서의 회한과 공허함은 혁오의 디스코그래피 중 가장 아름다운 순간.
보사노바, 사이키델릭, 슈게이징을 한데 뒤섞은 ‘혁오식 환각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