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과 6펜스
책 · 서머싯 몸, 2000
예술 충동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지독한 이기심과 광기 어린 천재성 화가 폴 고갱의 삶에서 영감을 받은, 서머싯 몸의 대표작이자 세계대전 이후 인간 문명에 염증을 느낀 젊은이들에게 영혼의 해방구가 된 소설 “낯선 곳에 있다는 느낌, 바로 그러한 느낌 때문에 그들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뭔가 영원한 것을 찾아 멀리 사방을 헤매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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