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사이먼 도미닉 · 2026
좋차나
지펑크와 래칫을 적극 차용하여 사운드를 만들었다. 지펑크 특유의 높은 음의 튀는 사운드가 톤과 묘한 어긋남을 만들어낸다. 도미닉의 랩은 여유로운 감성도, 파티 분위기도 아니게 되었다. 가사도 전혀 무언가를 만들어내지 못한다. 내용은 한결같이 자기과시이며, 40세가 된 8년만의 복귀와는 그닥 어울리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