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체
영화 · 연상호, 2026
대한민국 · 액션, 스릴러, 공포 · 2시간 3분
서울 도심의 초고층 빌딩에서 정체불명의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한다. 건물은 순식간에 봉쇄되고, 그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대로 고립된다. 처음에는 짐승처럼 기어다니던 감염자들은 점점 진화하며 두 발로 걷기 시작하고, 사람을 식별하며 무리를 지어 생존자들을 공격한다. 생명공학자 권세정과 생존자들은 자신의 몸에 백신을 주입했다고 신고한 서영철을 찾아 구조대가 기다리는 옥상으로 향한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예측할 수 없게 변해가고, 서영철은 감염자들을 앞세워 생존자들 앞을 막아서는데...
포스트
aloncia1일 전
한우 추천작 인생영화
ericaer1개월 전
개인적으로 집단지성이라는 키워드 자체거 너무 참신했음. 좀비물 하면 대부분 비슷한 내용이고, 더이상 좀비에서 특별한 차이점을 찾을 수 없나 했는데, 군체를 기점으로 좀비도 평범함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게 된 것 같음. 근데 마지막에 서영철이 죽는 장면과, 마지막 좀비가 다시 움지이기 시작하는 장면은 좀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생각함. 특히 마지먹 결말 부분은 굳이 넣어야 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음
yun.se1개월 전
새로운 컨셉은 좋았으나 익숙한 맛의 클리셰 범벅 캐릭터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