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SF 2
책 · 정세랑, 2020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그 어느 때보다 가까이 다가온 SF SF를 살며 SF를 읽는 우리에게, 지금 가장 시의적절한 이름 《오늘의 SF》 창간 소식만으로도 SF 팬들을 환호시켰던 국내 유일의 SF 무크지 《오늘의 SF》가 2호로 돌아왔다. 이번에도 고호관, 듀나, 정세랑, 정소연 작가가 편집위원으로 참여해 창간호를 뛰어넘는 2호의 가능성을 고민했다. 배명훈, 정소연, 고호관, 문이소, 김혜진, 손지상, 황모과의 신작 소설, 화제를 모은 시네마틱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