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Kim Hyeon Cheol · 1995
삐쳐있는 연인에게 쥐어주는 위트 한 묶음. 각종 브라스와 기타 세션이 살금살금 마음으로 다가온다.
날이 딱 더운듯 선선한듯 할 때 듣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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