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변성현, 2025
대한민국 · 스릴러, 코미디, 역사 · 2시간 16분
납치범들이 일본 여객기를 장악하고 평양으로 향할 것을 요구하자, 정체불명의 인물이 이 비행기를 서울로 착륙시키려는 기발한 계획을 세운다.
“진실은 간혹 달의 뒷면에 존재한다. 그렇다고 앞면이 거짓은 아니다.” - 트루먼 셰이디 - “뒤에서 무슨 지랄이 벌어지든 간에 사람은 눈에 보이는 걸 믿고 믿으면 더이상 구라가 아니다. 저 뉴스처럼.” “달밤에 뭔 개소리야, 앞면이든 뒷면이든 달은 달이라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리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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