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김현창 · 2022
이불은 내 결핍의 모양을 따라 구겨진다는 앨범 소개말이 참 좋다. 결국 끝까지 안고 가야겠지, 그러려면 사랑해야겠지. 바라봐야겠지. 그 어쩔 수 없음에 매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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