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James Dashow · 1976
때로는 ost를 먼저 접했을 때의 강한 인상이 그 영화를 보고싶게 하기도 반대로 선뜻 다가가지 못하게 만들기도 하는 것 같다 이건 나한테 후자인데.. 이 음악들에서 나는 소리들이 뭔가 내가 숨기고픈 기억들과 아픔을 건드리는 것 같다. 나만의 감상으로 남겨두고 싶은 마음이라기보다는, 왠지 이 영화를 보면 그냥 더 슬퍼질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생각들이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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