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유재하 · 1987
40년이 된 지금도 놀랍도록 유효하며 사랑에 대해 느낀 20대의 청춘을 해가 뜬 후 저물어가는 노을빛처럼 황홀하고 아름다우며 어딘가 애수가 느껴진다
어느 한 곡도 낭비할 수 없다
끊임없이 울리고 요동치는 서정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