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항하는 인간 (1957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책 · 알베르 카뮈, 2021
프랑스 문단에 이방인처럼 나타나 신화가 된 작가, 알베르 카뮈 『시지프 신화』와 더불어 카뮈의 철학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저작 “마침내 한 인간이 탄생하는 이 시간, 시대와 시대의 열광을 청춘의 모습 그대로 남겨 두어야 한다.” ▶ 카뮈는 신화가 되었다. 그를 인정하느냐 안 하느냐는 이제 별 의미가 없다. -롤랑 바르트 ▶ 중요한 것은 눈앞의 세계가 곧 현실이기에, 이 세계 속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가를 아는 일이다. -알베르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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