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THORNAPPLE · 2026
기타소리가 꼭 낙진이 떨어지는 것 같다. 나를 죽일 순 있지만 데일 순 없는 온도의 멸망. 고도로 깎은 허풍. 딱히 쏜애플이 믿음을 끌어내는 밴드는 아니지만 유희로의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의 음악은 이런 경지에 올라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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