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
책 · 박상영, 2026
“박상영이 칼을 뽑았다” - 김은희(드라마 작가) “이 소설의 사랑은 망해도 너무 망했다” - 심은경(배우) 소설가 박상영이 데뷔 10년 차인 2026년 장편소설 《지푸라기 왕관을 쓴 여자》를 선보인다. 그는 젊은작가상 대상 및 신동엽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하며 눈에 띄는 활동을 이어왔을 뿐 아니라, 부커상 국제 부문, 국제더블린문학상과 메디치상 후보에도 오르며 세계 문학 속 한국 문학의 자리를 넓혀온 주역이기도 하다. “개인사적 범주를...
포스트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
아직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