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데스틴 대니얼 크레턴, 2026
미국 · SF, 액션, 모험
2026.07.30 톰스파가 너무 어른이 되었다. 진그레이가 기대됨. 스파이더맨 특유의 액션이 적어 아쉬웠음. 피터파커도 불쌍하지만 브루스배너도 불쌍했음. 스파이더맨&헐크 조합 굳 오랜만에 즐거운 마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