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장뤽 고다르, 1960
프랑스 · 드라마, 범죄 · 1시간 31분
기자 지망생 ‘파트리시아’는 샹젤리제에서 신문을 팔다 마주친 ‘미셸’과 시간을 보내다 신문에 실린 사진으로 그의 정체를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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