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캐리비안의 해적: 세상의 끝에서

star4.0(2)

영화 · 고어 버빈스키, 2007

미국 · 모험, 판타지, 액션 · 2시간 49분

윌 터너와 엘리자베스 스완, 바르보사 선장은 바다괴물 크라켄에 잡아먹힌 잭 스패로우를 구하는 데 도움을 얻기 위해 싱가포르의 해적 사오펭을 찾아간다. 이들은 잭 스패로우가 있어야만 해적연맹의 아홉 영주를 모아 연합함대를 구성할 수 있고, 해적 소탕에 쌍심지를 켠 동인도회사에 맞설 수 있다. 동인도회사의 커틀러 베켓 경은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과 그 선장 데비 존스를 수하에 거느리게 된 터. 이 힘이 막강해서, 해적 연합함대는 다시 바다의 여신 칼립소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한다.

포스트

strong.cheolgyu
strong.cheolgyu1개월 전

티그 선장 진짜 girl dinner ㅋㅋ 싸움판에서 기타 치고 있는 것도 좋네 죽은 와이프 머리 미라화해서 키링으로 달고 다니는 거 ㄹㅇ 순애 ㄷ 잭 스패로우한테 jackie라고 부르는 거 좋다 ㅋㅋ 아… 섬에서 협상하느라 3:3 미팅 할 때 등장씬 개웃긴데 이거 일부러 개웃기게 연출한 거 맞지? 데비존스 뭔 목욕탕 다라이에 발 담그고 있는 거 진심 걍 어이가 없네 키이라 나이틀리 진짜 아름답다 칼립소 거대해지는 장면 진짜 좋네 해적 영화가 아니고 뭔 페티쉬영화?같음 근데 진심 갑자기 누가 연설하기 시작하고 다같이 사기 증진되고 우와아아아아아!!!! 하는 연출 내 취향 아니다 저번에 파이트 클럽 볼 때도 브래드 피트가 연설하는 장면 진짜 별로였는데 여기서도 엘리자벳이 그런 거 함 아진짜왜그러세요… 아니 얘들아 장난해? 니네 지금 전쟁 중이잖아 뭔 결혼이야 티그랑 칼립소 때문에 올린 0.5점 이 억연출 때문에 다시 깎음 걍 진심 어디까지 하나 보게 되네 키스까지 하네 내가 다음 시즌을 봐야 할까? 아 근데 잭 총 쏘는 거 좋네 하… 데비존스 죽기 직전에 신파 연출 뭔데? 한국 재난영화 보는 줄 알았어 액션신 너무 길어서 좀 지루 근데 윌 더치맨 선장 되자마자 왜케 핫해졌지? 이거 해적 영화 아니고 페티쉬 영화 맞네

nabitanktak
nabitanktak3개월 전

"Thank goodness for that because if I wasn't, this'd probably never work."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

아직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