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Kotaro Oshio · 2002
초등학교 때부터 기타로 로망스를 연주하고 싶었으나...아버지가 . 기타치면 양아치 된다고...기타는 안된다고 하셨다. 세월이 흘러 큰 아들이 기타로 오시오 코타로의 황혼을 연주하는데...괜히 눈물이 났다. 나에게 황혼은 로망스였다. (현재 양아치는 안되었고, 아주 평범한 직딩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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