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Jenny Burton · 1985
내가 정말정말정말 사랑하는 Jocelyn Brown - Sombody Else's Guy의 자매곡. 정보 없이 들었을 때 너무 비슷해서 깜짝 놀랐다가 같은 프로듀서인 거 알고부터 호감도 급상승 했던 기억 대충 나는 soul funk 좋아하는구나, 하고 뭉개서 생각했는데 두 곡 덕분에 내 취향이 선명해졌다 boogie가 내 과녁의 정중앙
아직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이 없습니다
아직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