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LEE CHANHYUK · 2025
그냥 다 좋음… 극락에 가는 것만 같다
80년대 신스팝과 펑크의 재해석으로 '사랑은 필연이다'를 외치며.
설령 내가 짐승이라고 해도 짐승으로 살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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