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h – 취향의 기록과 축적, 연결
고잉 홈

고잉 홈

책 · 문지혁, 2024

헤매고 방황하는 미로 속에서 기록하고 기억하며 길을 찾아가는 이들의 느리지만 반짝이는 여정 내 지난 여정의 비밀한 목적지는 결국 ‘고잉 홈’이었던 셈이다. -‘작가의 말’에서 2010년 단편소설 「체이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후 두 권의 소설집과 다섯 권의 장편소설 그리고 번역서까지 꾸준히 출간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 문지혁의 세번째 소설집 『고잉 홈』이 문학과지성사의 2024년 첫 소설집으로 출간되었다. ‘작가의 말...

포스트

이 작품을 아카이브한 사람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

아직 이 작품이 포함된 리스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