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 · James Bay · 2015
건조함이 가득해서 갈라져버린 나무의 결이 보이는 노래. 이제 곁에 가깝게 둘 계절도 곧 있으면 다가오는구나. 좋다. 그 특유의 쓸쓸함과 공허함이, 벌써부터 좋아지려고 하네. 응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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